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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스트 오브 워 결말 알포인트

냥주 2020. 8. 2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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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스트 오브 워

Ghosts of War

 

 

미스터리, 공포, 스릴러 / 영국

감독 : 에릭 브레스

출연 :  브렌튼 스웨이츠(크리스 역), 테오 로시(커크 역), 스카이라 어스틴(유진 역), 카일 겔너(태퍼트 역), 앨런 리치슨(버치 역)

 

 

 

 

 

본 포스팅은 결말 & 스포 있습니다.

사진출처 ⓒ 다음영화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줄거리

 

 

1944년 2차 세계 대전, 크리스와 4명의 부대원들은 나치 사령부가 점령했던 저택을 지키는 임무를 부여받는다. 점령지를 지키던 부대원들이 무언가 쫓기듯 급하게 자리를 떠나고 그 뒤로 알 수 없는 소리와 알 수 없는 사건들이 벌어진다.

 

크리스와 부대원들은 점령지를 무사히 지키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?

 

 

 

 

 

키워드

 

 

키워드는 알포인트?

 

한국에서 나온 공포영화에서 수작으로 생각되는 알포인트와 상당히 흡사한 분위기를 보여주지만, 저택과 약간의 분위기일뿐이다. 알포인트의 음산한 분위기와 사운드와 연출을 따라갈 수 없는 작품입니다.

 

여기서 귀신이 나올거 같아! 하면 여지없이 등장해주는 진부한 연출과 귀신들을 보면.. 어디다가 알포인트를 붙이나 싶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리뷰

 

 

나비효과를 어렸을 적 보고 큰 충격과 감동을 받았는데 나비효과의 감독 에릭 브레스의 작품! 그래서 큰 기대를 하고 봤는데 나비효과와는 다른 충격과 감동을 받게 된 작품입니다.

 

킬링타임으로 볼만합니다. 큰 기대 없이 보게 된다면 그럭저럭 보통 공포영화! 하지만 이 영화의 핵심은 후반부 20여분정도에 시작된다고 봐야하는데 이 때문에 평이 극과 극을 달리게 됩니다.

 

어설픈 CG인듯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또 섬세하고 묘한 작품입니다. 후반부는 그렇다고 쳐도 조금 더 공포스럽게 만들었다면 꽤나 재미있었을텐데 아쉬운 작품 고스트 오브 워 였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개인적인 평점

6 / 10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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